걸그룹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베리굿의 활동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공식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베리굿은 2014년 싱글 앨범 러브레터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초 멤버였던 수빈, 이라, 나연이 탈퇴하고 서율, 다예, 세형이 새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이후 2016년 조현이 합류해 6인조로 개편해 활동을 펼쳤으나 2019년 다예의 활동 중단과 소속사와 계약 만료된 태하가 그룹에서 탈퇴합니다.
또한 올해 2월 멤버 고운과 서율이 계약 만료로 팀에서 탈퇴했으며 활동 중단 상태였던 다예는 공식 입장이 없었으며 조현과 세형만 남아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와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의 합병으로 조현만 남아서 활동을 이어가고 세형은 합의하에 계약 만료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6인조 활동에서 1인만 남은 베리굿은 의미가 없다면서 베리굿의 공식 활동을 종료하며 조현의 활동은 개인 활동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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